민홍철 의원,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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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2-04 10:57 조회 143회 댓글 0건본문
12월 3일 국회 앞에서 열린 「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에 함께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더불어민주당 김해갑 당원분들을 비롯한 많은 시민들께서 끝까지 자리를 지켜 주셨고,
그 뜨거운 열망이 국회까지 전해졌습니다.
시민들의 요구는 명확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포함해 내란 사태에 책임 있는 이들의 진정한 사과와,
그리고 다시는 헌정 질서가 흔들리지 않도록 제도를 바로 세우라는 준엄한 명령이었습니다.
정치권은 여야를 넘어
민주공화국 체제를 위협하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국민 앞에 분명히 해야 합니다.
상생과 협력의 정치로 헌정 파괴의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책임 있게 나서야 합니다.
저 또한 국회의원으로서
오늘 광장에서 확인한 국민의 뜻을 받들어
입법과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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