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경기도 국정감사 민홍철 의원, "전국 노동현장 사고 안전대책과 서민·청년·자영업자의 금융지원 대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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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10-20 13:41 조회 133회 댓글 0건본문
10.20(월) 열린 경기도 국정감사에서는 경기도 내 산재 사망자의 80% 이상이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스마트 안전장비 보급 확대와 경기도의 현장 맞춤형 지원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특히 국토안전관리원 지원 인력이 권역별 3명 수준에 그쳐 사업 확장에 한계가 있는 만큼, 도(道) 차원의 공공지원 사업을 통해 소규모 현장의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극저신용대출 2.0과 관련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저금리‧장기상환의 안전망 기능을 분명히 하면서, 일부 왜곡된 보도가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고액‧상습 체납자 강력 징수와 탈루 차단은 일관되게 이어가되, 성실 상환자 보호와 채무자 재기 지원이 병행되도록 세밀한 집행을 요청했습니다.
앞으로도 국정감사를 통해 전국 노동현장 사고 안전대책과 서민·청년·자영업자의 금융지원 대책을 꼼꼼히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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