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 국정감사, 민홍철 의원 "빗길에 사라지는 차선 개선·‘습윤 성능 측정’ 즉시 도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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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 25-10-16 12:22 조회 137회 댓글 0건본문
10.16(목)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도로공사에 빗길 주행 시 시인성이 급격히 떨어지는 ‘사라지는 차선’ 문제가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음을 비판하며 차선 시인성 강화(‘습윤 시 성능 측정’의 즉시 도입 등) 보완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기타공공기관으로 국회의 국정감사를 받게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 대해서는 공공 기능성을 더욱 갖게 된 것을 강조하며, 공제조합 보다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적기능을 확실하게 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지역과 위치에 상관없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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