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3 민홍철 의원, 국토위 전체회의 참석 "EMAS(항공기 제동장치), 항공 안전 위해 모든 공항을 대상으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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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25-04-23 15:34 조회 541회 댓글 0건본문
오늘 국토교통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어 추경 예산안과 최근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재난 대응과 국민 안전 강화를 위해 총 3,356억 원의 추경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특히, 12.29 여객기참사와 같은 비극적 사고의 재발방지에 힘을 실었습니다. 이번 추경을 통해 항공기가 활주로를 이탈할 경우 항공기의 무게로 바닥이 무너지며 제동 효과를 주는 ‘EMAS(항공기 제동장치)’가 국내에 처음으로 도입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이번 추경을 통해 설치되는 EMAS는 전국 4개 공항에 그칠 예정입니다. 항공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저는 국토부에 대해 모든 공항을 대상으로한 보다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안전 강화 조치를 마련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정사상 초유의 내란으로 인해 탄핵된 가운데, 대선을 불과 41일 앞두고 현 정권이 공공기관 임원 인사를 강행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 명백한 '알박기 인사'라고 강하게 지적하였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국정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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