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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민 공적마스크 구매, 창원시민·부산시민보다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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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20-03-16 13:04 조회54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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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민 공적마스크 구매, 창원시민·부산시민보다 어려워.

 

김해시 약국 1곳당 시민 3,121명 담당, 창원시보다 460, 부산시보다 852명 많아.

남해군, 거창군, 함양군 등은 상대적으로 마스크 구입하기 수월

약국을 통한 마스크 불균형 문제, 우체국 등에서 판매하는 수량 늘려 해결해야.

 

 

경남 김해시갑 민홍철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통계청과 보건복지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약국1곳당 담당하는 인구수가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마스크 구입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현행 제도(전국 약국에 동일 수량, 균일가 공급)에 따른 지역별 불균형 해소 등 제도보완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김해시는 인구 3,121명당 약국이 1개소로 이는 경상남도 평균(2,688)보다 433명이 많은 것이며, 인근 부산(2,269)보다는 무려 852명이 많은 것이다.

 

- 경남도내에서도 지역별 마스크 공급 불평등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적마스크를 판매하는 약국은 창원의 경우 평균 인구 2,661, 양산시는 2,834, 심지어 남해군은 2,000명당 1곳에 불과하지만, 거제시는 3,340, 김해시는 3,121명당 1곳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거제시민과 김해시민은 약국을 통해 공적 마스크 구입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주민들이 느끼는 상대적 불평등은 이루 말 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민 후보는 하루에 공급되는 공적마스크(250)를 구매하기 위해 부산에서는 약국 1곳당 평균 2,270명이 줄을 선다면, 김해는 3,120명이 줄을 서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당장 약국을 늘릴 수 없기 때문에 농협 하나로마트나 우체국등에서 판매하는 마스크 수량을 늘린다면 어느 정도 지역별 형평성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불공평한 마스크 공급 상황을 개선할 수 있도록 정부 당국에 적극 건의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 마스크 보급 관련 참고자료 (인구수 대비 약국수) >

 

인구수 ()

약국수 (개소)

약국 1곳당 인구수 (, 평균)

순위

창원시

 1,053,601

396

2,661

7

진주시

 345,987

141

2,454

11

통영시

 133,720

58

2,306

15

사천시

 113,888

46

2,476

10

김해시

 533,672

171

3,121

2

밀양시

 106,744

46

2,321

14

거제시

 250,516

75

3,340

1

양산시

 348,639

123

2,834

6

의령군

 27,667

11

2,515

9

함안군

 67,025

23

2,914

5

창녕군

 63,396

27

2,348

13

고성군

 53,243

18

2,958

4

남해군

 43,990

22

2,000

18

하동군

 47,533

16

2,971

3

산청군

 35,952

14

2,568

8

함양군

 40,044

18

2,225

16

거창군

 62,455

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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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민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