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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민홍철 "가덕신공항 건설비 28조 원?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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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21-03-22 17:16 조회8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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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은 군사 비행장, 안보 여건 등 이유 이전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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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김해갑)이 가덕신공항과 관련해 "건설비 28조 원은 수도권 지상주의자가 만든 가짜뉴스"라며 "10조 내외다"고 말했다.

민홍철 의원은 22일 경남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2차 동남권 관문공항 정책토론회(부울경 기초의원 주최)에서 이같이 언급했다.

민 의원은 "일부 국토부 보고서는 28조 원 든다고 했는데 가짜뉴스다. 제가 알기로 김해공항 전체를 이전할 때 드는 비용이다"며 "국제공항 기능만 가덕신공항에서는 옮기는 거다. 편차는 있겠지만 (우리는) 10조원 내외로 계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해공항 전체는 군사 비행장이라 이전할 수가 없다"며 "과거 90년대 초반에 경남 사천에 이전하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안보 여건, 한미 동맹 문제 때문에 이전을 못했다"고 주장했다.

민 의원은 또 "대한민국 발전 동력과 동남권 메가시티로 응집력, 이런 것을 하나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가덕신공항 건설"이라며 "또 하나의 공항 건설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산업, 지방분권적 측면, 인재 균형적인 측면 등 복합적으로 국가발전의 동력이 된다"고 강조했다.

기사원문 : 노컷뉴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79&aid=000348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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