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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민홍철 "북한 SLBM 발사 충분히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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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20-06-18 17:23 조회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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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민홍철 "북한 SLBM 발사 충분히 가능성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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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회 국방위원장인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8일 북한의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도발 가능성에 대해 "속단할 수 없지만, 북미 관계 불만이나 미국의 행동을 촉구하는 측면에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김경래의 최강시사' 인터뷰에서 "'강 대 강'으로 나오는 이유는 남한에 대한 어떤 신호도 있을 수 있겠지만, 북미관계 회담에 진전이 없는 교착상태인 미국에 대한 신호도 있을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민 의원은 이어 "그렇게 된다면 가장 가능성 있는 것이 미국에 대한 도발, 지난번에도 일부 잠수함 상태가 공개됐는데, SLBM 정도의 발사 또는 보여주기 같은 행위일 수 있다"고 했다.

북한군 동향에 대해서는 "북한 총참모부가 일련의 군사조치 계획을 발표해 합참이나 각급 부대가 경계 태세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 아직 어떤 특이 동향이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민 의원은 북한의 9·19 군사합의 파기 여부와 관련해서는 "분명히 말로서는 이미 파기 수순으로 들어가고 있지 않나"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의중에 따라 행동으로 옮길 때 실질적인 파기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대북 정책 실패의 책임에 따른 외교안보 라인 교체론에 대해서는 "분위기 쇄신 측면에서 나름대로 의미가 있지 않겠냐"며 "남북관계 진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해 노력을 했지만 가시적인 성과가 상당히 더딘 느낌이 있었다"고 했다. 

​기사원문 : 파이낸셜뉴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4&aid=0004445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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