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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민홍철 의원 "건강하고 문화가 숨 쉬는 김해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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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20-03-17 14:56 조회9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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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김해갑).

ⓒ 김해시청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국회의원선거 후보(김해압)는 16일 김해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건강하고 문화가 숨 쉬는 김해"를 만들겠다며 문화·체육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민홍철 후보가 발표한 공약은 △2023년 제104회 전국체전 준비 지원△가야 역사 문화의 연구·복원을 통한 관광 거점 도시 조성 △'가야 왕도 올레길' 및 '생태수변공원' 조성이다.

민홍철 후보는 "김해시가 전국체전 주 개최지로 선정됨으로써 시 위상을 높이고 시민의 자긍심 향상과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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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과 관련해 민홍철 후보는 "주경기장인 종합운동장 등이 있는 북부동 주변은 상주·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종합운동장을 체전이 열리고 난 이후 문화 체육 여가공간이나 상업시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라고 했다.

그는 "종합 운동장과 새롭게 건립될 대형 체육관 5개소 등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e-스포'츠테마파크와 선수들의 기초 체력을 측정할 수 있는 스포'츠과학센터를 유치하고 남쪽에 위치한 김해의 지역적 특성을 활용, 전국에 있는 스포'츠 팀의 전지훈련지로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 후보는 "종합운동장을 비롯해 최신 체육 인프라를 갖추게 되면 시민체육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며 대회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종목별 전국 대회와 세계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 유치도 이어져 스포'츠 도시 김해로 확실하게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했다.

김해에서는 2023년 '제104회 전국체전'이 열린다.

민홍철 후보는 가야 역사 문화의 연구·복원을 통한 관광 거점 도시 조성 사업 공약과 관련 "'가야'사 특별법' 제정을 다시 추진하고, 김해를 '역사·전통 중심형 문화도시'로의 지정을 추진하겠다"라고 했다.

이어 "가야 고분군의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 등재 추진은 물론, 김수로왕릉 일원을 도심 속 역사 문화 관광 콘텐츠로 정비해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또 민홍철 후보는 "서낙동강 수변을 정비해 공원화하고 대저수문에서 대동의 연꽃밭을 지나 불암동까지 올레길을 조성할 것"이라고 했다.

기사원문: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2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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