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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김해 화포천, 내년부터 '국가하천'으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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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9-08-23 15:34 조회7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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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신문, `19.8.7] 김해 화포천, 내년부터 '국가하천'으로 승격

- 부산국토청, 진례~한림 13.84㎞ 구간 대상
- 제방정비 등 사업비 3,200억 전액 국가 부담

김해 대표 지방하천인 화포천이 내년부터 국가하천으로 승격한다. 지난 2016년 말 김해시가 화포천 상습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국가하천 승격을 추진한 지 3년만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내년 1월 1일부터 화포천을 국가하천으로 분류하기로 7일자로 고시했다. 국가하천으로 지정되면 재해예방사업을 국비로 추진할 수 있게 돼 지방비 절감은 물론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진다.

승격 구간은 화포천 총연장 18.5㎞의 75%인 13.84㎞로 진례면 신안리에서 한림면 시산리에 이르는 상습범람구역 모두가 국가하천으로 관리된다. 이곳은 2002년 8월 태풍 '루사'와 2016년 10월 '차바' 내습 때 침수 피해를 입은 주택과 농경지 면적이 22.94㎢에 이른다.

(후략...)

 


기사원문 : (경남신문) 김해 화포천, 내년부터 '국가하천'으로 승격
http://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298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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