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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 "경남권 장병 급식유통센터 운영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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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8-11-01 20:51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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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 `18.10.21] "경남권 장병 급식유통센터 운영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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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권 장병 급식유통센터 운영돼야"

국방부 '타당성 검토' = 국회 국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민홍철 의원(김해갑)은 육군본부와 공군본부에 대한 감사에서 경남권 급식유통센터 신축사업 △'실체도 없는 김해신공항 건설 국토부-공군 실무협의체'를 집중 추궁했다.

민 의원은 육군본부 감사에서 "경상권 급식유통센터가 대구(육군5군수지원사령부 내)에서 영남권 전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경남권의 육··공군의 병력은 38000여 명으로 경남권에 별도의 부식분배소를 설치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냐"고 따졌다. 그는 "현재 52급양대, 53사단 부식분배소, 공군교육사 부식분배소는 시설이 매우 열악해 경남권 급식유통센터는 경남 각 군 부대와 38000여 장병의 먹거리 안전, 안정적인 급식지원, 복지 차원에서 빨리 운영돼야 한다"면서 "진례(김해시)52급양대를 경남권 급식유통센터로 신축하는 사업계획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도록 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은 "국방부에서는 경남에 급식유통센터를 만드는 것에 대한 타당성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민 의원은 또 "공군은 김해신공항 관련 실무협의체는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김해신공항 기본계획 추진과 관련해 지금 운영되고 있는 협의체가 군의 입장을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보느냐"고 물었다.

이왕근 공무참모총장은 "공식적인 협의체 구성은 없고, 다만 공군은 김해신공항과 관련해 국토부가 제기하는 안건에 대해 협조해 왔고, 국토부가 기존계획 수립시 이를 반영할 예정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민간공항은 군사기지와 분리해 별도로 건설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판단하는데 공군의 견해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기사원문 : (경남일보) "경남권 장병 급식유통센터 운영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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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민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