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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매일] 김해지역, 6.13 지방선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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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7-12-22 17:44 조회4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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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매일, `17.12.1 9] 김해지역, 6.13 지방선거 시작됐다.
민홍철 위원장, "유권자 눈높이 맞는 후보 선택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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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613일 실시하는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일정이 지난 15일부터 공식적으로 시작됐다.

이에 김해지역도 1 9개 읍ㆍ면ㆍ동에서 김해시장, 도의원, 시의원의 수성 또는 탈환을 목표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칠 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선거는 무엇보다 여권은 '인물'이 넘쳐나고 야권에는 '인물난'을 겪고 있다는 점이다.

(...중략)

민 위원장은 "경남지역의 민주당에 대한 지지도가 올라가고 출마하고자 하는 예비후보들이 많아져서 변화의 바람은 불고 있지만 밑바닥 정서는 여전히 미풍에 머무르고 있어 매우 어려운 선거가 될 것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 위원장은 "역동적인 경남을 만들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서 경남의 위상을 되살리기 위한 공약을 체계적으로 개발하며 김해지역 등 지역밀착형 후보를 내세운다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오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즉 승리하기 위한 전제는 인물이다는 것을 강조한 셈이다.

민 위원장은 또 "얼마나 개혁성과 전문성을 갖추고 헌신적으로 지역과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가. 또한 훌륭한 인품을 갖추고 있으며 어떤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가. 이러한 기준에 따라 인재들을 민주당의 후보로 내세울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민 위원장은 "현역 기초단체장과 시의원, 도의원의 경우 이미 당헌 당규에 따라 의정평가를 실시하였는데 그 결과를 공천심사에 반영할 예정이다""기타 출마자의 경우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경쟁력 있는 후보를 발굴할 것이다"고 견해를 보였다.

해서 민홍철 위원장은 "김해지역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지지도가 높다고 평가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엄선하여 유권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후보가 선택되도록 할 것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후략...)

기사원문 및 사진출처 : (영남매일) 김해지역, 6.13 지방선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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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민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