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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 서울시 국민임대 공급차별… "12개 자치구 10년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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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7-11-02 00:44 조회1,7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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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 `17.10.25] 서울시 국민임대 공급차별… "12개 자치구 10년간 없어"

[국감브리핑] 민홍철 의원 "시도별 차이도 극심" 

서울시 내 금천구 등 12개 자치구에선 10년 넘게 국민임대 1가구도 공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교통위원회 민홍철(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서울주택도시공사(SH)2006년부터 지난달까지 총 22464가구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했다.

문제는 금천구 등 12개 구에선 공급실적이 전무한 것으로 집계됐다는 점이다. 부족한 공급량에서도 강동·송파·강서지역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등포구(5998가구)는 임대주택 수요가 서초구(2811가구)에 비해 2배 이상 많다. 하지만 2015년까지 영등포구 공급량은 1191가구로 서초구(2207가구)와 비교해 절반수준이다. 수요가구 대비 공급률이 약 4배 차이가 발생하는 셈이다.

시도별 임대주택 공급계획 불균형도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은 전남보다 공공임대주택 수요가구가 2.3배 많은 상황에서도 공급률은 16.7% 수준이다.

민홍철 의원은 "임대주택이 필요한 지역이 아닌 다른 곳에서 계속 공급되고 있다""광역단체별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는 데다 서울시 내에서도 자치구별 차이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기사원문 및 사진출처 : (NEWS1) 서울시 국민임대 공급차별…"12개 자치구 10년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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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민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