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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민홍철, 김해공항 중·장거리 국제노선 유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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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7-11-02 00:42 조회8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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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민일보, `17.10.25] 민홍철, 김해공항 중·장거리 국제노선 유치 촉구

 

민홍철(더불어민주당·김해 갑) 의원이 2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한국공항공사 국정감사에서 김해공항 중·장거리 국제노선 유치를 촉구했다.

김해공항은 현재 정기·부정기 노선 합산 총 12개국 41개 도시에 국제선을 운항하고 있으나 일본, 중국 등 특정 국가에 편중된 상황이다.

민 의원이 최근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2016년 기준 미주·유럽·러시아 국적자 김해공항 입국 현황'에 따르면, 전체 외래객 대비 14% 수준으로 일본(30%), 중국(21%), 동남아(16%) 다음으로 많지만 김해공항 직항노선이 없어 대부분 일본, 중국 등을 경유해 입국하고 있다.

민 의원은 영남권 거주자의 중·장거리 국제노선 수요도 풍부하다고 했다. 한 해 인천공항을 이용한 영남권 항공이용객 수가 278만 명에 달할 뿐만 아니라 미주·유럽·중동 수요 역시 135만 명 규모다. 여기에 영남권 관광과 인근 산업단지를 기반으로 한 수요 창출로 김해공항 배후 영남권 5개 광역자치단체 항공수요는 약 1300만 명으로 분석된다.

민 의원은 "국내 취항하는 중·장거리 항공노선 모두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운항해 지방공항은 중·대형기 부족국제노선 개설 한계여행상품 다양성 부족노선 개설 어려움의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영남권은 이미 중·장거리 노선 운항을 위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만큼 지역민 교통 편익과 시간적·금전적 부담 절감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대책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 (경남도민일보) 민홍철, 김해공항 중·장거리 국제노선 유치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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