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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매일]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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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7-11-01 23:58 조회3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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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매일, `17.10.12]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바꿔라

민홍철, "경남 구간 65%"

연말 개통하는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을 재조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국정감사로 이어졌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김해갑)12일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김해 진영부산 기장군을 연결하는 총연장 48.8고속도로의 경우 김해 구간 55%, 양산 구간 10% 등 경남 구간이 65%32에 이르는 만큼 명칭을 김해-기장 고속도로 또는 김해-부산 고속도로로 변경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해시, 김해시의회, 김해지역 시민사회단체, 경남도의회, 경남도는 올 초부터 최근까지 노선명 변경을 국토교통부에 잇따라 건의한 바 있다.

이는 고속국도 등 노선번호 및 노선명 관리지침에는 기점과 종점을 우선 사용하고 기ㆍ종점을 명칭으로 사용하는 경우 시ㆍ군 기준으로 정하도록 돼 있기 때문이다. 배열방법은 남, 동 방향으로 부여한다.

고속국도 노선명을 제개정할 때 기ㆍ종점 원칙 이외에 예외 기준을 마련해 해당 노선의 지자체와 지역 주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되 관련 지자체 등의 동의를 거쳐 결정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민 의원은 기ㆍ종점 원칙과 함께 전체 노선 중 65%가 지나는 김해 등 경남지역 주민과 지자체 의견을 반영해 반드시 김해-기장 고속국도 또는 김해-부산 고속국도로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 (경남매일)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명칭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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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민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