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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 민홍철 "정부, 신공항 소음피해 실효성 있는 대책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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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7-06-08 09:37 조회1,40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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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 `17.6.7] 민홍철 "정부, 신공항 소음피해 실효성 있는 대책 세울 것"

 

2일 시청서 ‘새정부 출범’ 강연

가야사·안동공단·지역균형 낙관

 

더불어민주당 민홍철(김해 갑) 국회의원은 지난 2일 김해시청 대회의실에서 김해시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새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방향' 강연을 진행했다.

 

(중략...)

 

민 의원은 이날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를 설명했다.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역정책을 설명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민 의원은 "문 대통령이 가야사 2단계 조성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한 만큼 '가야 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김해가 가야역사문화도시로 지정되기 위해 가야권 유물·유적의 발굴조사도 확대돼야 한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김해신공항 확장과 관련해 새 정부가 실효성 있는 소음피해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공항 확장에 따라 인근 김해지역에 물류·산업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대구~밀양~김해 신공항을 잇는 KTX 고속철도도 정비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김해를 중심으로 동서 간 도로 인프라를 정비해 1시간 내에 경남 대부분 지역을 오갈 수 있는 사통팔달의 도로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민 의원은 "김해 특화산업인 동남권의생명특화단지 조성과 의료관광 육성이 새 정부 지역공약에 포함된 만큼 안동공단 국제의료관광 융합단지 조성도 전망이 밝다"고 밝혔다. 그는 "낙동강 수문 상시 개방으로 녹조현상이 급감하고, 조류경보제 개선으로 안전한 상수원을 확보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민 의원은 "새 정부가 지역균형 발전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공약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의 공무원들도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민 의원은 2일 기계식주차장 사고원인을 철저히 조사·분석하고, 관리주체 등에게 최적의 사후 관리방안을 권고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주차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후략...)

 

기사원문 : (김해뉴스) 민홍철, "정부, 신공항 소음피해 실효성 있는 대책 세울 것"

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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