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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김해신공항 정부-주민 소음대책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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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6-12-07 11:26 조회1,5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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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16.12.07] 김해신공항 정부-주민 소음대책 첫 만남

 

 

(...전략)

 

김해신공항 확장은 불암동을 중심으로한 소음피해지역이 인구밀집지인 내외동쪽으로 확대될 우려를 안고 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먼저 국내 소음기준이 지나치게 너그럽다는 점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주거전용지역은 미국과 일본 수준으로 기준을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태구 인제대 보건안전공학과 교수/불암동 뿐만 아니고 내외동에 75웨클을 넘는 지역이 많이 있을수 있어서 기본적인 대책이 수립되어야 신공항을 김해시민이 동의할수 있겠다 하는겁니다.}

 

소음피해에 대한 정부 자료가 부족하고 특히 피해가구수 산정은 터무니없다는 불만도 표출됐습니다.

 

{김기을 김해시 소음피해대책위원장/(소음피해가 782가구라는데) 김해시 부원동에 있는 푸르지오 아파트만 해도 천 세대가 넘습니다. 이 자료를 누가 믿겠어요?}

 

한국교통연구원의 공항소음분석센터도 소음피해지역과 피해가구수에 대한 실태파악이 출발점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에어시티 개념의 공항주변 개발로 지역주민과 상생방안을 찾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송기한 한국교통연구원 공항소음분석센터장/많은 해외 공항에서도 실제 소음피해 예상되는 지역에 소음에 덜 민감한 시설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것이 주변에 사시는 분들에게 혜택이 되고 경제적 기회가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이번 토론회는 경남 김해의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김경수 두 의원이 마련했는데 많은 지역민들이 상경해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후략...)

 

 

영상보기 및 기사원문 : (KNN) http://www.knn.co.kr/117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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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민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