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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4.11판세-경남>민주당 "최소 2석 최대 9석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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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2-03-14 12:26 조회4,06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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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갑의 경우 지역명문인 김해고의 1년 선후배 간 싸움이 지역 정가의 귀를 쏠리게 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김해갑에 현역인 김정권 의원을 공천했다. 민주당은 불과 44세에 장성이 된 민홍철 전 법무관을 후보로 선정했다. 민 전 법무관은 김해고 동문회장 출신으로 김정권 의원의 1년 후배다. 김 의원이 출마했을 당시 김해고 동문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때문에 김 의원과 민 전 법무관이 의원자리를 두고 경쟁하면서 그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홍석희 기자 @zizek88>
hong@heraldm.com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2031400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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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민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