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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민주 김해갑·을 후보 "정치검찰은 더 이상 노무현 죽이기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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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2-03-09 13:40 조회4,04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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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민주통합당 김해갑 민홍철 후보와 김해을 김경수 후보가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수사 재개에 대해 검찰은 더 이상 노무현 죽이기, 정치적 이용을 말라고 비판했다.

두 후보는 9일 김해시청 기자실에서 국민경선 후보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자리에서 김경수 후보는 "검찰은 노무현 정신을 훼손하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는 부도덕하고 패륜적인 정치행위"라고 비난했다. 그는 "'사람사는 세상'을 추구한 노무현 정신은 미래의 중요한 가치"라고 덧붙였다.

군 법무감 출신인 민홍철 후보도 "군 검찰에 재직한 경험 등을 바탕으로 검찰 90% 이상이 성실하게 소임을 다하고 있는데 일부 정치검찰이 문제"라며 "이들은 사안에 따라 논리와 법리가 달라져 축소하거나 엄격해지는 경우가 있다"며 "이제는 고처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두 후보는 야권단일화를 이뤄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지역현안인 경전철 적자문제 해결과 정권교체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도 다졌다.

woo@newsis.com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437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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