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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정신 이어 ‘사람사는 세상’ 만들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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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2-01-04 21:43 조회5,9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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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변호사 김해(갑) 국회의원 출마선언



노무현 정신 이어 ‘사람사는 세상’ 만들 터


 민홍철 변호사가 오는 19대 총선 김해(갑)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민홍철 변호사는  29일  오전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과 삼방동 김해 충혼탑을 참배한 후 선관위에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어 김해시청 브리핑 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민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정치를 개혁하고 김해의 미래를 가꾸는데 앞장서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민후보는 “현 정권은 국민에게 고통과 불안, 좌절과 분노만을 안겨주었다.”고 주장하고 “이명박 삽질정권과 한나라당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주장했다.

 시민을 주인으로 섬겨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노무현 정신 계승을 강조한 민후보는 “시민들이 먹고 살 걱정, 보육과 교육 걱정 하지 않는 도시로 만드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 “무엇보다 먼저 사회적 약자들에게 힘과 희망을 드리는 정책을 펴겠다.”고 말했다.

 민후보는 기자회견을 마친 후 예비후보 첫 일정을 시작했다. 

 친한나라당 성향으로 알려졌던 민 예비후보는 참여정부 시절 장성진급과 군 사법제도 개혁 추진과정에서 인연을 맺었던 문재인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 측의 영입제의를 받아 최근 ‘혁신과 통합’ 추진위원으로 참여, 민주통합당에 합류했다.   

 민후보는 김해고교와 부산대를 나와 군 법무관으로 23년간 재임하고 육군 준장(국방부 고등군사법원장)으로 예편, 법무법인 재유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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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민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