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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1] 방위사업 환경의 변화와 국방획득교육원 설립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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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9-02-21 18:20 조회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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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오후 2시, 국방획득 분야 관계자 분들과 함께 "방위사업 환경의 변화와 국방획득교육원 설립"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토론회 준비에 내실을 기해 주신 방위사업청, 그밖에 발제와 토론을 맡아 주신 사계(斯界)의 전문가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우리나라 방위산업은 1970년대 군용차량, 탄약류 같은 기본 병기를 국산화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50여년이 흐른 지금, 세계 상위권의 기술력으로 무기체계와 핵심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국제 방산시장에서 이름을 드높이며 방산 선진국 대열에 동참하는데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방위산업은 부단한 변화와 개혁을 통해 발전을 거듭해 왔고, 그 개혁의 일환으로 방위사업청이 개청되었습니다. 하지만, 개청 12년이 흐른 지금, 방위사업청은 다시 한 번 변화하며 도약을 준비할 시기가 도래하였습니다.

그 도약의 도화선이 바로 방위산업 인력의 전문성 강화라고 생각하며, 당연한 얘기지만, 전문성 강화의 기반은 바로 체계적이고 내실 있는 방위산업 전문교육에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방위산업 인력의 전문성 문제와 전문교육의 개선 필요성은 과거부터 줄곧 제기되어 온 사안이기도 합니다.

주변국의 경쟁적인 전력 증강, 4차 산업혁명 물결에 따라 새로운 전환점을 맞 고 있는 우리 방위산업의 현실 속에서, 이제 생존을 넘어 산업부문을 선도해 나아가기 위해서는 방산인력 한 명 한 명이 전문가로 거듭나야만 할 것입니다.

방위산업은 국가적으로 가장 중요한 전략산업이면서 안보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국가의 중추 산업입니다. 아무쪼록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방위산업 참여자들의 전문성 향상 방안에 대한 진지하고 의미 깊은 논의가 자주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나아가 전문성 향상이 곧 방위산업, 종래에는 대한민국 안보의 도약으로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토론회 자료집 첨부(첨부파일 확인)​

관련기사 : (뉴스웍스) 국방획득교육원 설립에 안규백·민홍철 의원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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