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소식

본문 바로가기


김해소식

[조선일보] '가야 르네상스' 꿈꾸는 김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업무관리자 작성일16-09-05 14:39 조회905회 댓글0건

본문

[기사원문 및 사진출처] (조선일보)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조선일보] '가야 르네상스' 꿈꾸는 김해

 

김해=박주영 기자, 권경훈 기자

 

[부산 위성도시 취급받던 김해, 인구 50萬 넘는 성장 도시로… "고대 가야문화의 중심" 자부심도 한몫]

- 역사가 숨쉬는 '가야 테마파크'

김수로왕·허왕후 사랑 스토리에 철기문화 등 당시 시대상 재현

개장 1년여 만에 50만명 다녀가

- 숨겨진 관광명소, 김해

낙동강 레일바이크·와인동굴… 화포천·습지생태공원도 가볼만

 

 

(...중략...)

 

부산과 창원의 위성도시쯤으로 여겨졌던 김해는 인구 50만명이 넘는 경남의 대표적 성장 도시로 발돋움했다. '가야 문화의 정수(精髓)'라는 문화적 자부심도 키워가고 있다. 작년 5월 문을 연 '가야 테마파크'는 김수로왕이 서기 42년 창건한 대가락국(금관가야)의 역사를 재현한 곳이다. 18만5000여㎡의 부지에 가야 왕궁과 가야의 철광산 공연장, 가야 철기 체험장 등이 들어서 있다.

 

(...중략...)

 

가야 문화의 유산은 김해 곳곳에 남아 있다. 가락국의 시조이자 김해 김씨의 시조인 김수로왕의 능과 수로왕비의 능, 가야 유물이 많은 국립 김해박물관·대성동고분박물관, 가야 토기의 전통을 바탕으로 한 클레이아크(Clayarch) 김해미술관 등이 있다. 매년 4월 말에 열리는 가야문화축제는 가야 유물 체험, 허왕후 뱃길 체험, 가야 문양 체험, 가락국 철기방 체험, '빛의 축제' 등 온통 '가야'로 채워진다.

 

(...중략...)

 

김해에는 '가야 문화 자원' 외에도 이색적인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다. 낙동강변의 경전선 폐철로를 이용, 지난 4월 문을 연 '낙동강 레일파크'가 대표적이다. 가야 테마파크에서 20~30분 정도 떨어진 김해 생림면에 있는 이곳은 낙동강 위 철교를 달리는 레일바이크, 기차 터널을 개조해 만든 '와인동굴', 새마을호 열차 2량을 리모델링해 만든 '빨간 열차카페' 등으로 이뤄져 있다.

 

(...중략...)

 

또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선정된 화포천과 습지생태공원, 신어산 자락 자연휴양림과 놀이공원이 어우러진 테마파크 '가야랜드', 김해 롯데워터파크, 장유면 율하 카페거리 등이 김해에서 유명하다.

 

(...후략...)

 

 

[기사원문 및 사진출처] (조선일보)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국회의원 민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