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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가난-서민도 함께 좀 살수있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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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갑선 작성일17-06-12 09:55 조회2,51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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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가난

이게 무슨 말인지는 잘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진정 이 법안이 서민을 위한 것인지
치사한 이들의 후원금 때문인지 ...

대한민국의 국회의원이라면

99석 가진 이가
1석 가진 이의 등에 빨대 꽂는
서민 죽이기 법안을 입안하거나 통과시키는데
최선을 다하는
그런 일은 그만해 주세요.
없는 이들도 잘사는 나라가 아니라
없는 이들도 함께 좀 살 수 있는
양심있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가난에도 눈을 좀 떠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꾸벅

참고로
저는 힘없는 시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과 ‘보이지 않는 가난’에 대한 이야기 하다가
가난에 눈을 감은 정치인 검색 중 발견한 이름들입니다.

김현아
김현권
윤관석
서형수
김관영
황수홍
조배숙
이찬열
민홍철

김현아
김현권
윤관석
서형수
김관영
황수홍
조배숙
이찬열
민홍철

댓글목록

이름님의 댓글

이름 작성일

바쁘셔도

읽어 보시고 답도


해 주시고
선거구는 아니지만
....

하늘사랑님의 댓글

하늘사랑 작성일

작년 11월 8일 이후
어영/부영 꿀먹은 벙어리가 된 이유는 뭘까?
  ○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국회의원~
  ○ 유권자와의 약속을 발톱의 때보다 못하게 생각하는 국회의원~
  ○ 국토부 악덕 공복들에 쩔쩔매는 국회의원~
  ○ 국회 10여명도 안되는 입법전문위원들에 놀아 나는 국회의원~
  ○ 개정안을 상정해 놓고 논의조차 안하고 표결조차 안하는 거짓말쟁이 국회의원~
  ○ 정부 핑계대다가 정작 정권을 잡고 나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쌩까는 국회의원~
  ○ 대동강 기적을 만들어 주겠다는 정권에 적극 동참하면서도 서민의 아픔을 외면하는 국회의원~
  ○ 뭐가 그렇게 복잡하고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시행규칙 한줄 바꾸지도 않는 국회의원~
  ○ 공10년 유권자 손 잡으며 정녕 서민의 편에 서겠노라고 해 놓고 정작 악덕업자와 라운딩 하는 국회의원~

이런 ㄴㅗㅁ들을 믿고 표를 몰아준 전국 50만 공공10년임대아파트 유권자가 미친것인지?
선거때만 거짓선동으로 유권자를 속인 후 '정권'과 '권력'을 잡고 난 다음에는
악덕 공공10년 임대건설사와 야합하는 몰지각한 정치 시중잡*들이 미친것인지?

1년마다 임대보증금과 임대료를 올리는 악덕 공공10년임대아파트 건설사에게
손쓸방법이 없이 당하고만 있는 공10년 아파트에 입주한 유권자가 미친 것인지?

'감정평가이하'라는 규정을 '주변시세 감정평가라고 주장하면서 온갖 로비로 헤집고 다니며
'신고되고 승인된 분양가격'을 외면한체 주변시세로 분양하는 공10년 임대 건설사가 미친것이지?

전라도 사투리오 껄쭉한 육자배기 욕을 해 제껴도 '공공10년임대아파트'들어온 것을
후회하는 회한을 멈출 수 없는 상황에서
건설일용직 일당을 조금 떼가는 '일용직 건설현장 인력사무소' 소장은 오히려 양반인데 반해
악독한 건설사에 / 악덕 업자들에게 협조하는 국회의원에 / 수권정당 민주당은 법을 바꾸지 않는 그 몰염치함에
경각을 울릴 '전태일' 열사 같은 홀연히 '분신'할 용기조차 없는 초로의 무기력함에
오늘도 치를 떨며 '공공10년임대아파트'에 입주한 것을 피토하며 후회해 보지만~
현실적으로 공10년 50만 유권자가 직접적으로 할 수 있는 거라곤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여전히 2004년말과 같은 분양전환기준이 바뀔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이 나쁜 공공10년임대아파트 정책에
치를 떨다 떨다 결국 지쳐 버리고 마는 60대 한 가장의 내 모습에서 옥상에서 뛰어 내리고 싶은 자살의 충동을
느끼며 이 글로 '이 악독한 놈들'에게 경종을 울릴 수 밖에~~

제발 지키려고도 하지 않고 악용의 소지가 많은 '감정평가'이하라는 규칙 조항을 2004년말과 같이 바꿔주시길~


국회의원 민홍철